의정활동기록 보존을 요구하고 국회기록원을 설립한 것처럼
3주 만에 윤석열 정권 내란기록 폐기를 막아낸 것처럼
중대재해가 일어난 기업의 명단을 공개시킨 것처럼
채용플랫폼이 산재사업장을 공개하는 법을 만든 것처럼
547명의 시민이 더 모이면?
547명의 시민이 모였을 때 의정활동기록 보존을 요구하고 국회기록원을 설립한 것처럼, 전국의 마을을 지킬 수 있어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숨겨진 정보를 끌어내 세상을 바꿔온 시민단체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할 때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