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명수

0명

547명의 시민이 더 모이면?

547명의 시민이 모였을 때 의정활동기록 보존을 요구하고 국회기록원을 설립한 것처럼, 전국의 마을을 지킬 수 있어요.

547명의 시민이 모였을 때의정활동기록 보존을 요구하고 국회기록원을 설립한 것처럼
2,171명의 시민이 모였을 때3주 만에 윤석열 정권 내란기록 폐기를 막아낸 것처럼
2,521명의 시민이 모였을 때중대재해가 일어난 기업의 명단을 공개시킨 것처럼
4,100명의 시민이 모였을 때채용플랫폼이 산재사업장을 공개하는 법을 만든 것처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숨겨진 정보를 끌어내 세상을 바꿔온 시민단체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할 때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