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생활이
평화로워 보이지?
먼지에, 소음에, 악취에… 매일이 투쟁의 연속이야.
주민들이 자기 생활 내팽개치고 싸움에 뛰어드는 거야.





먼지에, 소음에, 악취에… 매일이 투쟁의 연속이야.
주민들이 자기 생활 내팽개치고 싸움에 뛰어드는 거야.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고.
뭐가 문제인지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발품 팔아서 주민들을 만났어.



예전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악취 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야외 활동을 못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어.



주민들이 교대로 1인시위를 하기도 하고,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기도 했지.
다들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서 계속 싸우는 거야.


